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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게임관련] 스킬 100% 확률인데, 100% 적용되지 않는 이유 & 스킬미스가 나는 이유
등록일2019.11.01 12:32

문) 설명에는 스킬 확률 100%로 나와 있는데, 왜 실제로 사용해 보면 100%가 적용되지 않나요?

 

[스킬상태 무시확률]

타켓이 ‘스킬상태 무시확률’이 있으면, 그 확률만큼 차감됩니다.

예를 들어 타켓의 스킬상태 무시확률이 20%라면 (100-20= 80%)가 적용됩니다.

 

스킬상태 무시확률’은 PC 뿐 아니라 일부 몬스터들도 가지고 있습니다.

특히 상위 지역의 보스 몬스터, 캡틴 몬스터들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.

 

이 경우에 스킬 100%가 적용되지 않는 것입니다.

 

 

[거리에 따른 스킬 미스(Skill Miss)]

또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거리(Distance)때문입니다.

 

거리가 맞지 않을 때 스킬 미스가 납니다. (스킬 유효 사거리를 벗어남)

공격자와 타켓이 같이 움직일 경우 유효 사거리를 벗어날 확률이 높아지고, 이 때 스킬 미스가 날 확률이 높아집니다.

 

예를 들어 스킬 유효 사거리 3미터인 경우 3미터는 굉장히 작은 범위입니다.

타켓이 근처에 있어 스킬을 시전했지만, 시전 순간에 타켓이 움직여 사거리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  이 때 스킬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.

 

특히 일부 스킬의 경우 스킬 시전 시 타겟은 무조건 맞는 모션을 연출하도록 강제 지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(예:더블어텍)  실제로는 스킬이 들어가지 않았는데, 맞는 모션만 강제로 연출하다 보니 스킬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 

스킬이 들어갔는지의 여부는 타켓의 HP바 밑에 디버프 아이콘이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.

또는 전투메시지 > 가해데미지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[100% 확률 스킬은 무조건 100% 걸리게 하면 안 되나요?]

SUN의 PVP 시 가장 큰 이슈는 너무 많은 “다운,스턴,족쇄”와 같이 움직일 수 없는 디버프 효과입니다.  무조건 100% 걸리게 하면, PVP 시 누가 먼저 “다운,스턴,족쇄” 효과 스킬을 시전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입니다.  이럴 경우 사용자의 컨트롤이 아닌 단순한 싸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이  단순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생깁니다.

 

PVP 유저라면 가해 디버프, 피해 디버프 능력치가 중요할 것이며, PVE 유저라면 다른 능력치에 집중하여 본인만의 개성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이 FAQ에 대한 키워드  |  스킬, 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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